뉴욕행 항공편은 미리 계획하는 여행자에게 유리합니다. 국내 노선은 4~6주 전에 예약하면 가장 좋은 요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선 여행자는 8~12주 전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여름과 12월에는 더 그렇습니다. 항공사가 워낙 많아 대부분의 노선에서 경쟁이 가격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유지합니다. 문화에 푹 빠진 여행자, 출장객, 그리고 여행 일정보다 약 40년 더 오래 남을 도시를 찾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장점
- 독보적인 연결성
- 세계적 수준의 문화
- 탄탄한 BNPL 이용 범위
주의할 사항
- 12~1월 조기 예약 권장
- 현지 물가 높음
JFK를 거쳐 환승할 때는 어떤 경우에도 90분을 여유 시간으로 잡아 두시기 바랍니다. 터미널이 여섯 곳인 데다 피크 시간대에는 입국 심사 줄도 길어져서, 여유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2월은 여름과 12월에 가격이 평균보다 40~65% 오르기 전이라 뉴욕에 가기 좋은 한산한 달입니다. 운이 좋으면 USD 280 요금도 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항공권을 아낀다고 현지 비용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예산을 아끼는 여행자는 하루 USD 70으로 버팁니다. 그 밖의 여행자는 호텔과 테이스팅 메뉴 비용이 청구서에 더해지면 하루 USD 150 이상을 씁니다. 뉴욕은 항공편을 구하느라 애를 먹이고, 그다음에는 머무는 대가까지 치르게 하는 도시입니다.





